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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 세상을 읽어내는 화가들의 수다 2 -시대를 앞서가는 예술가들의 은밀한 유혹
   
백영주 지음
페이지수 : 308쪽
가격 : 18,000원
ISBN 978-89-6184-462-8
초판발행일 : 2017년 12월 15일
 
   인터넷 서점 바로가기
책소개
자신만의 길을 가는 이에게, 그림이 주는 위로

갤러리 봄 관장인 저자 백영주가 일반 대중도 쉽게 예술작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 『세상을 읽어내는 화가들의 수다』의 두 번째 이야기다. 1권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중도일보에 실린 저자의 칼럼을 수정․보완하여 담았다.
예술가의 작품에는 한 인간의 전 생애가 담겨 있으며, 살아가면서 이루어낸 모든 이야기가 녹아 있다. 한 작품에서 작가가 살아온 시대정신을 엿보고 당시 문화와 생활방식을 이해하며, 작품으로 표현하려는 작가의 다양한 내면세계를 읽어낼 수 있다. 이 책에는 엄선된 그림 100여점과 조예가 없는 대중이 예술작품을 좀 더 온전히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끄는 저자만의 해석이 담겨 있다. 작가의 생애를 간략하게 소개하고, 작가가 작품을 만들어내기까지의 에피소드, 당시의 사회상황까지 곁들여 한 작품을 오롯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.
저자ㆍ역자소개
지은이 백영주
“그림 이야기만 하게 되면 설레고 흥분된다”
예술은 사치품이 아니라 생활예술이 돼야 한다.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후 ‘문턱 낮은 미술관을 만들어보자’는 의지에서 〈갤러리 봄〉을 열었다. 미술 강좌와 함께 와인파티,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미술체험 등을 개최하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.
한밭대 산업디자인학과와 한남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과를 졸업했다. HUMBER COLLEGE ART&SCIENCE 와 TORONTO UNIVERSITY HISTORY OF ART를 수료했으며, 예원대학교 창업대학원을 졸업했다. 이후 한양대에서 멀티미디어 영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.
현재 한국영상대학 교수, 대전인재개발원 강사, 대전시민대학 교수, 충남도 희망마을 가꾸기 자문위원, 원자력연구소 등 각 연구소 미술 특강, BOHM 갤러리 관장,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,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 건축심의위원(경관, 색채) 등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. 중도일보 인터넷판에 ‘백영주 명화살롱’을 연재 중이며, SBS라디오 이숙영의 러브FM에서 ‘백영주의 귀로듣는 미술관’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. 저서로는 『세상을 읽어내는 화가들의 수다-명작에 숨겨진 이야기로 인생을 배우다』가 있다.
차례
프롤로그

1. 거장, 죽음마저 예술로 승화시키다 – 고흐, 까마귀가 나는 밀밭
2. 과장된 웃음 속에 담긴 혼란의 슬픔, 반항, 분노 – 위에민준, 처형
3. 극과 극이 만나 빚어낸 순수 - 키스 해링, 크랙은 안 돼
4. 독창성 지워낸 복제 이미지에서 새로운 고유성을 찾다 - 앤디 워홀, 캠벨 수프
5. 문제적 작가, 사생활을 예술로 끌어올리다 - 트레이시 에민, 나의 침대
6. 비닐봉지 속에 담긴 정체성을 찾아라 - 개빈 터크, 비닐봉지
7. 사물의 본질과 영원성을 탐구하다 - 폴 세잔, 생 빅투아르산
8. 사실의 예술로 혁명을 일으키다 - 귀스타브 쿠르베, 화가의 작업실
9. 순수한 본능을 찬양하라 – 마티스, 춤
10.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곳에,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다 – 바스키아, 흑인들의 역사
11. 예술 같지 않은 예술 - 마틴 크리드, 작업 No.227: 켜졌다 꺼졌다 하는 전등
12. 예술에 담긴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 - 마크 로스코, 무제
13. 외설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- 귀스타브 쿠르베, 세상의 기원
14. 일상도 예술이 되는 마법 - 클래스 올덴버그, 팬케이크와 소시지
15. 일상을 위한 거짓 가면, 거울과 반전시켜 드러내다 – 마네, 폴리 베르제르
16. 죽음을 포착하는 자, 그는 ‘미스터 데스’라 불린다 - 데미안 허스트, 살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
17. 철학, 의학, 법학에 에로티시즘을 입히다 – 클림트, 빈 대학 천장화
18. 캔버스를 거울 삼아 중국인들의 아픈 시대를 비추다 – 장샤오강, 혈연: 대가족 No.3
19. 하나의 색은 없다, 다양한 색이 함께 섞여 있을 뿐… - 쇠라, 그랑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
20. 화려하지만 가슴 아픈 내용을 담고 있는 도자기들 - 그레이슨 페리, 세계의 지도자들이 결혼식에 참석하다
21. 19세기 농민의 모습… 같은 현실, 다른 작품 - 쥘 브르통, 이삭 줍고 돌아오는 여인들
22. 그림 속의 ‘눈’은 정말 하늘을 보고 있었을까 – 마그리트, 잘못된 거울
23. 그림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– 샤갈, 나와 마을
24. 깃발 하나로 예술세계를 구축하다 - 재스퍼 존스, 깃발
25. 낡은 소매와 구두… 하지만 눈빛만은 빛났다 – 르파주, 런던의 구두닦이 소년
26. 내면의 고독함에 초점을 맞추어 – 자코메티, 걷는 남자
27. 몬드리안의 그림과 단청, 알고보니 닮았다 – 몬드리안, 빨강, 검정, 노랑, 파랑의 구성
28. 단순함이 곧 답이다 – 로드첸코, 추상 구성
29. 뜻 모를 고독과 슬픔… 무의식의 세계를 그리다 – 크노프, 내 마음의 문을 잠그다
30. 마음의 아픔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– 쿠사마, 점에 대한 집착
31. 망중한(忙中閑)의 미학, 콜라주로 재탄생하다 – 도브, 낚시
32. 밝은 색채 속에 담긴 ‘긍정의 힘’ - 마티스, 달팽이
33. 뻔해도 좋다, 예쁘고 재밌다면 – 리히텐슈타인, 차 안에서
34. 사각형으로 꿈꾸는 순수예술의 세계 – 말레비치, 절대주의 구성
35. 사람에 대한 끝없는 탐구… 그의 초상화는 특별했다 – 모딜리아니, 후안 그리스의 초상
36. 사랑하던 순간, 하이라이트를 그리다 – 피카소, 독서하는 여인
37. 사진이란 무엇인가에 가장 급진적인 답 – 스티글리츠, 등가물
38. 색채와 리듬… 그의 그림은 마치 음악 같았다 – 클레, 붉은 조끼
39. 액션 페인팅으로 현대미술의 또 다른 영역을 개척하다 – 폴록, 원을 자르는 달의 여인
40. 어둠 속 밝게 빛나는 ‘몸짓의 향연’ - 미로, 제비의 사랑
41. 영원한 기쁨도, 영원한 슬픔도 없기에… - 샤반, 가난한 어부
42. 우연히 만든 듯… 자연 그대로를 담은 곡선- 아르프, 머리
43. 움직이는 조각, 모빌의 아버지 – 칼더, 랍스터 트랩과 물고기 꼬리
44. 유치한 유머에서 다다이즘의 선두로 – 뒤샹, 샘
45.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– 마그리트, 이미지의 배반
46. 익숙한 것들의 반란, 낯선 현실과 마주하다 – 마그리트, 정지된 시간
47. 일요일의 작은 일탈, 그는 ‘일요화가’였다 – 루소, 노트르담
48. 잔잔하고 조용한 일상의 느낌처럼 – 흄, 둥지의 뻐꾸기
49. 제3의 길, 초현실주의에 눈 뜨다 – 피카비아, 카고딜 눈
50. 존재의 본질적인 드라마를 추궁하다 – 마송, 여자
출판사 리뷰
<갤러리 봄> 관장이 들려주는 두 번째 그림 이야기

갤러리 봄 관장인 저자 백영주가 일반 대중도 쉽게 예술작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 『세상을 읽어내는 화가들의 수다』의 두 번째 이야기다. 1권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중도일보에 실린 저자의 칼럼을 수정․보완하여 담았다.
예술가의 작품에는 한 인간의 전 생애가 담겨 있으며, 살아가면서 이루어낸 모든 이야기가 녹아 있다. 한 작품에서 작가가 살아온 시대정신을 엿보고 당시 문화와 생활방식을 이해하며, 작품으로 표현하려는 작가의 다양한 내면세계를 읽어낼 수 있다. 이 책에는 엄선된 그림 100여점과 조예가 없는 대중이 예술작품을 좀 더 온전히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끄는 저자만의 해석이 담겨 있다. 작가의 생애를 간략하게 소개하고, 작가가 작품을 만들어내기까지의 에피소드, 당시의 사회상황까지 곁들여 한 작품을 오롯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.

이 책에 소개된 그림들은 시대의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구성되었다. 고흐의 까마귀가 나는 밀밭, 위에민준의 처형, 키스 해링의 크랙은 안 돼, 앤디 워홀의 캠벨 수프, 폴 세잔의 생 빅투아르산 등 다양한 시대의 작품들이 저자가 작품을 대하는 방식, 그에 관한 에피소드 등과 함께 펼쳐진다.

자신만의 길을 가는 이에게, 그림이 주는 위로
그림에서 보이는 붓터치, 구도는 작가가 말하고자 한 의도, 주제와 연결된다. 작품을 접하기는 쉬워졌지만 그림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, 그림에 담긴 의도나 주제 등을 알기는 쉽지 않다. 그러한 면에서 여기 이 책은 작품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 역할을 한다. 다년간 다져온 저자만의 안목과 작품에 대한 지식을 이 책에 담긴 작품 하나하나에 담았다. 이를 통해 우리는 쉽게 명작을 감상하고 한 작품을 오롯이 이해할 수 있다. 저자가 그림을 통해 받았듯 우리도 저자가 안내하는 길을 통해 그림이 주는 위로를 받을 수 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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